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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Ben

벤 제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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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제이미 작품사진
벤 제이미는 일상성을 비일상성으로 전환하는 독특한 회화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젊은 작가이다. 그는 방치된 폐기물이나 불법 투기물에서 영감을 얻지만, 그의 회화는 궁극적으로는 온전히 실제 세계에 기대기를 거부한다. 작가가 일상을 영위하는 공간인 작업실 주변에서 떠올린 영감은 회화로 옮겨지면서 객관적인 시각성을 소거한 비일상성으로 치환된다. 예를 들면 버려진 신문 속 초상을 해체하고 왜곡하여 그 유사성조차 남기지 않은 일종의 낙서나 회화의 변주처럼 드러낸다. 다채로운 색채로 채워진 형상들은 그 뒤로 비치는 격자의 규칙에 순응하기보다는 공간을 한층 개방시키는데 일조한다. 이렇듯 일상적 것들을 비일상성으로 이끄는 그의 비결정적 형태들은 우리가 가진 위계와 관념으로부터 해방을 시도한다.
Ben Jamie is a young artist known for creating unique paintings that turn dailiness into non-dailiness. He is inspired from abandoned scraps or illegal waste, but he refuses to only rely on the real world ultimately. His life around studio gives him inspiration which transfers onto canvas that negates the objective vision to become non-dailiness. For example, by disassembling and distorting the portrait from abandoned newspaper, the artist doesn’t leave anything similar to the original image which leads us to discover an extension of scramble or altered paintings. The figures that are colorfully painted, are never adapting to see through grid from behind, but rather, to free the air. His non-determinant forms of dailiness to non-dailiness tries to liberate us from our hierarchy and ideology.
참여 전시회
참여 전시회
Participated Exhibition
과천 코오롱여름문화축제 2019.07.15~2019.08.23
Gwacheon British Painting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