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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anSaem

박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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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샘 작품사진
박한샘은 이번 전시에서 <속리산>과 <털미섬>등 실재하는 풍경을 대형 산수화로 선보인다. 자연의 풍경을 사생하는 작가는 자연 현상을 몸과 눈으로 인식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연동되는 개인의 감정이나 기운을 지필묵의 실경 산수 위에 투영한다. 개인의 감정을 덧입은 바위산과 섬의 괴량감을 화면에 옮겨내기 위해 형식적인 준법을 따르기 보다는 감정에 따라 달리 해석한 주관적인 화법을 구사하며 짙은 묵향을 드리운다. 시각적 경험과 저장된 감정의 서로 다른 층위를 매개하는 섬과 산은 관람객의 눈에 의해 또 다른 감정으로 수용된다. 이 농묵의 산수는 자연을 탐미하는 모사를 넘어 시각적 경험을 ‘그리기’라는 행위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결코 따라잡을 수 없는 순간들, 다시 말해 불완전한 인식에 대해 사유하는 장으로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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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전시회
참여 전시회
Participated Exhibition
과천 스페이스K 채러티바자 2018 2018.12.17~2019.01.18
Gwacheon space k Charity Bazaar 2018
과천 코쿤 2017 2017.04.10~2017.05.12
Gwacheon COCOON 2017